설악 케이블카 예약 · 사전 예약 없이 현장 구매, 탑승 순서
설악 케이블카는 미리 예약할 수 없고 당일 현장에서만 표를 삽니다. 공식 이용 안내의 구매와 탑승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목차
1. 예약이 안 되는 이유
2. 탑승 순서
3. 내려올 때
4. 공식 안내 기준
5. 자주 묻는 질문 (FAQ)
예약이 안 되는 이유
공식 안내에는 케이블카가 기상 변동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전 예약을 받지 않고 당일 현장 구매만 가능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탑승 순서
| 단계 | 공식 안내 |
|---|---|
| 1 | 문화재구역 입구 |
| 2 | 소공원 입구에서 5분 걸어 케이블카 도착 |
| 3 | 1층 매표소에서 티켓 구매(대기 있을 수 있음) |
| 4 | 탑승시간 5분 전 2층 탑승장으로 이동 |
| 5 | 권금성 탑승장 도착, 하행은 순서대로 탑승 |
내려올 때
걸어서 내려오는 등산로가 없어 반드시 케이블카로 내려와야 합니다.
권금성 관람 시간 제한은 없지만 마지막 케이블카는 타야 합니다.
공식 안내 기준
요금과 운행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강풍이나 악천후 때는 안전을 위해 운행이 중단될 수 있고, 이때 쓰지 않은 탑승권은 전액 환불한다고 안내합니다.
세 줄 요약
1. 설악 케이블카는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 구매만 됩니다.
2. 1층 매표소에서 사고 탑승 5분 전 2층으로 갑니다.
3. 내려오는 등산로가 없어 왕복 모두 케이블카를 탑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주말에 붐비나요?
A1. 공식 FAQ에는 계절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주말은 많은 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Q2. 표를 잃어버리면요?
A2. 탑승권 분실 시 재발급이 안 된다고 안내합니다.
Q3. 캐빈에 냉난방이 있나요?
A3. 캐빈 내부에 전원이 없어 냉난방 시스템이 없다고 안내합니다.